캠코, 190억 규모 국유부동산 610건 공개 매각

입력 2017-11-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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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194억원 규모, 총 610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 대부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유부동산 공매는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입찰에는 신규 물건 439건, 최초 매각·대부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73건이 포함돼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온비드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후 입찰금액의 5% 이상을 지정된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캠코는 입찰 참가자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2일 공고분부터 입찰보증금 제도를 개선해 입찰금액의 10% 이상에서 5% 이상으로 변경, 시행하고 있다.

낙찰을 받은 후, 다시 매각 할 경우에는 낙찰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잔여 계약보증금 납부 후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60일 이내에 잔금을 완납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낙찰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대부료 잔금을 납입하고 대부계약을 체결한다. 대부계약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5년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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