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높은 성장세 주목…‘매수’-대신증권

입력 2017-11-16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6일 CJ에 대해 주요 계열사 CJ제일제당, CJ E&M의 양호한 실적 흐름이 예상되고, 올리브영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3만4000원을 유지했다.

CJ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조1000억 원, 영업이익 4319억 원, 지배주주순이익 215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 15.7%, 13.3%, 115.8% 증가한 수치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순이익은 약 2500억 원 규모의 삼성생명 지분매각이익이 반영되면서 예상을 크게 상회했다”며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8%, 84.7% 상승한 7조 원, 3520억 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또 “비상장 자회사 CJ올리브네트웍스가 올해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038억 원, 당기순이익 203억 원을 달성했다”며 “3분기 누적기준 순이익률은 약 5.5%로 2016년 순이익률 5% 대비 안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그는 “2017년 3분기 말 올리브영의 점포 수는 직전분기 대비 73개 증가한 1020개이다. 점포확장에 따른 외형성장은 당분간 지속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CJ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63,000
    • +0.29%
    • 이더리움
    • 3,04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80,300
    • -2.09%
    • 리플
    • 1,678
    • -0.36%
    • 솔라나
    • 127,400
    • -1.24%
    • 에이다
    • 260
    • -0.38%
    • 트론
    • 420
    • -3.89%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22%
    • 체인링크
    • 15,580
    • +0.06%
    • 샌드박스
    • 62.4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