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내렸다?… 서울·경기 일부 지역 눈발, '공식 첫눈' 아닌 까닭은?

입력 2017-11-15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15일 아침 서울 북부와 경기 북부 일부 지역에서 약한 눈발이 관측됐다. 하지만 '공식 첫눈'으로 기록되지 않아 그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서해 상으로 약한 눈구름대가 만들어졌다. 이에 성북구와 은평구 등 서울 북부 지역과 파주 등 경기 북부 지역에 한때 약한 눈이 내렸다.

하지만 이날 내린 눈이 공식적인 첫눈으로 기록되지 않으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 종로구 송월동에 위치한 서울기상관측소에서 관측된 값을 공식적인 첫눈으로 기록한다. 이날 서울기상관측소에서는 눈이 관측되지 않았다.

통상 서울에 첫눈이 관측되는 시기는 11월 21일이며 지난해에는 이보다 늦은 11월 26일 첫눈이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5,000
    • +0.96%
    • 이더리움
    • 3,444,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1.95%
    • 리플
    • 1,988
    • +2.85%
    • 솔라나
    • 147,700
    • +9.65%
    • 에이다
    • 294
    • +2.44%
    • 트론
    • 466
    • +0.22%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39%
    • 체인링크
    • 16,280
    • +3.69%
    • 샌드박스
    • 50.06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