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주연, 묘하게 같은 구도 사진 포착…커플룩 연상케 하는 옷차림도 '눈길'

입력 2017-11-09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GD)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 이주연'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사진이 게시됐다.

이 사진은 지드래곤 이주연 SNS 사진을 캡쳐한 것으로, 비슷한 배경과 구도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의 사진을 각기 올린 바 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같은 흰색 티셔츠 차림에 연두색 헬멧을 착용한 채 기구를 타고 있었다.

또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게시했다. 팬들은 같은 조명과 구도, 분위기 등을 지적하며 두 사람이 함께한 자리가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 외에도 같은 배경의 목장, 해변, 벽화 거리 등에서 찍은 사진도 눈길을 샀다.

한편 지난달 30일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상에 올라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고, 당시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GD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7,000
    • +1.54%
    • 이더리움
    • 3,188,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51%
    • 리플
    • 2,128
    • +2.55%
    • 솔라나
    • 135,200
    • +4.08%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37
    • -0.91%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4.57%
    • 체인링크
    • 13,900
    • +2.8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