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텔콘, 15조 시장 엠마우스 신약 미국 출시 기대감에...상승세

입력 2017-11-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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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콘이 최대주주인 엠마우스 신약 ‘엔디리’의 미국 출시 기대감에 오름세다.

6일 오전 11시 26분 현재 텔콘은 전일대비 5.09%(320원) 오른 6610원에 거래 중이다.

한 언론에 따르면 텔콘의 최대주주이자 미국 바이오신약 기업인 엠마우스의 소아환자용 겸상적혈구질환(SCD)치료신약인 ‘엔다리’의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세계최초로 FDA로부터 승인받은 것으로 전체 시장 규모는 15조 원 가량으로 추정된다. 현재 세계 SCD 환자수는 총 2000만 명에 이른다.

앞서 올 7월 엔다리는 FDA로부터 최종 판매 승인을 받은바 있다. SCD 치료제로는 20년만에 출시되는 신약이자 세계 최초 소아 환자용 SCD 치료제다. 로마린다대학 의과대학 홈페이지에 게재된 엠마우스의 유카타 니하라 사장의 인터뷰기사에 따르면 엔다리의 출시목표(target launch)는 11월로 잡혀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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