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故김주혁 측 "사인 밝히기 위해 부검 결정"

입력 2017-10-3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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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김석준 상무(사진=사진공동취재단)
▲나무엑터스 김석준 상무(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석준 상무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부검 후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장례절차를 엄수 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김 상무는 부검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은 논의하고 있으며, 고인의 사망과 관련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故 김주혁은 30일 오후 4시 반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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