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대창스틸, 자회사 초소형전기차 우정사업본부와 공급 협의 中

입력 2017-10-30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7-10-30 10:49)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대창스틸 자회사 대창모터스가 우정사업본부와 초소형전기차 공급 협의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KT와 계약된 물량이 출고되면서 개인판매도 시작한 대창모터스는 유럽과 미국에도 수출을 계획 중이다.

30일 대창모터스 관계자는 “KT와 계약된 물량을 출고했다”며 “개인판매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체국 집배용으로 우정사업본부와 공급을 협의 중”이라며 “미국과 유럽에도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창모터의 차량가격은 정부지원이 지제차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1000만원 정도 된다. 판매가격은 부가세포함 1500만원이다.

대창스틸의 자회사 대창모터스는 자체 개발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를 출시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유럽 자동차 안전 기준 'L7(초소형 전기차)' 평가도 통과했다.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전기차가 도로 주행 자격을 획득한 건 처음이다.

기업간거래(B2B)에서는 KT와 수백대 규모의 업무용 차량 공급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89,000
    • -0.26%
    • 이더리움
    • 3,42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0.27%
    • 리플
    • 1,962
    • -4.15%
    • 솔라나
    • 134,500
    • -1.1%
    • 에이다
    • 292
    • -2.99%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4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26%
    • 체인링크
    • 15,800
    • -1.43%
    • 샌드박스
    • 48.5
    • -3.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