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NRG 컴백 임박…천명훈‧이성진과 카리스마 화보 ‘오빠들의 귀환’

입력 2017-10-26 0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유민(왼), 천명훈, 이성진(출처=노유민SNS)
▲노유민(왼), 천명훈, 이성진(출처=노유민SNS)

가수 노유민이 NRG 컴백을 앞두고 화보를 공개했다.

노유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켓 화보 2차 공개 10월 28일 컴백 쇼케이스 D-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2년 만에 뭉친 NRG의 멤버 노유민, 천명훈, 이성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흐른 세월이 무색하게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조각 외모를 뽐내며 카리스마를 발산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이어트 후 데뷔 시절 꽃미남 미모를 유지 중인 노유민과 자숙기간을 거쳐 연예계에 복귀하는 이성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문성진은 개인 사업으로 인해 이번 활동에 함께하지 못했다.

한편 3인으로 재편된 NRG는 오는 28일 데뷔 20주년을 맞아 2005년 ‘별책부록’ 이후 12년 만에 컴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2,000
    • +0.21%
    • 이더리움
    • 3,060,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50,600
    • -3.44%
    • 리플
    • 1,594
    • -2.15%
    • 솔라나
    • 122,500
    • +0.08%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76%
    • 체인링크
    • 14,740
    • +0.14%
    • 샌드박스
    • 58.31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