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강 신도시 골든하임 오피스텔 분양 시작

입력 2017-10-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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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강 신도시에 위치한 오피스텔 ‘김포 골든하임 오피스텔’이 분양을 시작했다.

운양동 장기동, 마산동, 구래동으로 이어지는 김포 한강 신도시 중 중심 지역에 위치하는 상가인 김포 골든하임 오피스텔은 추후 1만여 세대가 입주하는 최적의 입지 조건과 마산역 근접성을 갖추고 있으며, 김포생활체육관 및 가마지천 등 근린생활 환경까지 품고 있다.

또한, 대지 면적 1699㎡(513.94평), 건축 면적 1019㎡(308.24평), 연 면적 7906.55㎡(2391.73평)이고, 자주식 72대의 주차 규모를 갖췄으며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환경이 조성된다. 층별로 편의점, 음식점, 병원, 의원 및 생활편의시설 등의 상가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주변 배후 세대의 영향으로 많은 유동인구 수혜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GS건설의 고급 타운하우스 자이 더 빌리지 255세대, 포스코건설의 타운하우스 120세대, 반도유보라 3차 662세대, 레이크 에일린의 뜰 578세대, 경남아파트 976세대, 상록아파트 490세대, 코오롱 아파트 1763세대, 이편한세상 807세대 등의 1만여 배후세대 주거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해당 오피스텔의 가장 큰 장점은 김포시 일대는 다가올 2018년에 ‘김포도시철도’ 개통. 양촌역을 출발해 한강신도시와 김포 원도심을 지나 김포공항역까지 9개의 역으로 들어서는 김포도시철도는 총 연장 23.67km의 경전철로 운영되며,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소요시간은 약 28분으로 김포에서 서울까지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마산역과 근접한 역세권을 갖추게 되면서 교통 접근성 및 주거 인프라를 모두 아우르게 된다. 경기도 김포시는 인천 및 서울권과 인접해 있는데, 특히 ‘김포 한강 신도시’ 일대의 경우 김포한강로를 통해 서울 강서권, 여의도권, 강남권 진출이 모두 1시간 내외로 비교적 빠른 편이며, 더욱이 차량 교통망인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올림픽대로의 접근성도 높다.

분양 관계자는 “탄탄한 주거 수요를 기반으로 많은 인구의 자연스러운 내방을 유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오피스텔 상가”라며, "김포 골든하임 오피스텔은 1.5룸, 전용 면적 9평대, 평 단가 600만 원대로 분양이 진행되며, 분양 홍보관은 김포시 마산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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