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런, 손목·팔꿈치 부상으로 내한 공연 연기…티켓 전액 환불, 절차는?

입력 2017-10-18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에드 시런 인스타그램)
(출처=에드 시런 인스타그램)

가수 에드 시런(Ed Sheeran)이 손목·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내한 공연 연기를 결정했다.

에드 시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전거를 타던 중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오늘 오전 병원을 방문했는데 의사가 오른쪽 손목과 왼쪽 팔꿈치가 골절됐다고 진단했다"라며 "이로 인해 바로 공연을 할 수 있을 만큼 근시일 내 회복은 어렵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에드 시런은 이어 "슬프게도 타이베이, 오사카, 서울, 도쿄, 홍콩에서의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하기 힘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에드 시런의 공연을 주관하는 프라이빗커브 측도 "에드 시런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부상을 입게 됐다"라며 "아시아투어 일환인 타이베이, 오사카, 서울, 도쿄, 홍콩 공연을 잠정 연기할 수 밖에 없게 됐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연 취소에 대한 티켓 환불은 전액 환불되며 19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기대해 주신 공연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한 말씀 드린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2,000
    • -1.69%
    • 이더리움
    • 3,033,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1.75%
    • 리플
    • 1,686
    • +0.12%
    • 솔라나
    • 123,900
    • -2.52%
    • 에이다
    • 252
    • -1.56%
    • 트론
    • 432
    • +1.89%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2.56%
    • 체인링크
    • 14,960
    • -1.9%
    • 샌드박스
    • 58.94
    • -3.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