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이영학

입력 2017-10-13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중생을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13일 오전 서울 중랑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이 씨는 "아내가 죽은후 약에 취해있었다"며 "더 많은 사죄를 드리겠다"고 말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67,000
    • +2.05%
    • 이더리움
    • 3,223,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0.22%
    • 리플
    • 2,133
    • +2.8%
    • 솔라나
    • 136,300
    • +4.85%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2.85%
    • 체인링크
    • 13,990
    • +3.6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