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남매 케미 폭발…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입력 2017-10-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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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황금빛 내 인생')
(출처=KBS 2TV '황금빛 내 인생')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와 신혜선의 남매 케미 폭발 인증샷이 공개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7일 최도경(박시후 분)과 서지안(신혜선 분)의 눈빛 교환이 담긴 스틸컷을 선보였다.

공개된 스틸은 도경-지안 남매의 남다른 케미를 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경은 입가에 빙그레 미소를 띄우며 듬직한 오빠 포스를, 경직된 표정의 지안은 촉촉한 눈망울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눈빛에서 서로를 향한 따뜻하고도 깊은 신뢰까지 엿볼 수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이번주 방송에서도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긴박한 전개가 펼쳐진다"며 "도경-지안이 남대문 소매치기 소탕 이후 또다시 손을 맞잡게 돼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간다"라고 말했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발생할 지 7일 밤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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