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초아, 홀로 팬사인회 참석… ‘해맑은 미소’ 솔로 활동 시작?

입력 2017-09-24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아
▲초아

걸그룹 ‘AOA’ 전 멤버 초아가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24일 초아는 인천 스퀘어원에서 열린 한 브랜드 팬사인회에 참석해 팬들과 조우했다. 이는 지난 6월 AOA 탈퇴 후 첫 공식 활동이다.

작년부터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초아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변함없는 미모를 뽐낸 것은 물론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AOA 탈퇴 전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밝힌 바 있기에 그의 밝은 모습은 많은 팬을 안심시켰다.

또한 초아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만큼 그의 홀로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며 활동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2년 전부터 노력했지만 결국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라며 “멤버들에게도 피해를 끼칠 수 없어 소속사와 상의 끝에 AOA를 탈퇴하기로 했다”라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97,000
    • +1.24%
    • 이더리움
    • 2,58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27%
    • 리플
    • 1,726
    • -0.46%
    • 솔라나
    • 105,700
    • +0.28%
    • 에이다
    • 246
    • -0.8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3
    • -7.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00
    • -0.46%
    • 체인링크
    • 11,970
    • -1.07%
    • 샌드박스
    • 80.47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