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연수♥정유석, 27년 지기→핑크빛 기류 '불청2호 커플 탄생하나?'

입력 2017-09-20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이연수·정유석이 보라카이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19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임성은을 만나기 위해 보라카이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수와 정유석은 앞서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며 "주변에서 둘이 잘 어울린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이연수·정유석은 1990년 방송된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아역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사이로 27년 지기다. 그러나 최근 핑크빛 기류를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핑투어를 나선 이연수, 정유석은 또 한 번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전답사를 다녀온 정유석은 바다에서도 편안한 모습이었지만, 이연수는 폐소공포증을 앓고 있어 스노클링에 어려움을 느꼈다.

이에 정유석은 손을 잡아 주며 이연수에 힘을 보탰다. 이연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손을 잡으니 마음이 편해졌다"라며 "유석이 덕분에 조금은 했다"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정유석은 “바다에 들어가자마자 누나만 걱정됐다"고 말했고, 이연수는 "유석이를 어린 동생으로만 봤는데 여기 와서 다시 보게 됐다. 듬직하고 든든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15,000
    • +0.22%
    • 이더리움
    • 3,420,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82,300
    • +1.7%
    • 리플
    • 1,911
    • +0.63%
    • 솔라나
    • 150,200
    • +0.33%
    • 에이다
    • 345
    • +6.15%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69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20
    • +2.7%
    • 체인링크
    • 17,790
    • +1.43%
    • 샌드박스
    • 91.91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5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