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2020년 일본에 이어 2024년 프랑스 하계 올림픽에서도 열린다

입력 2017-09-16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사진=LPGA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사진=LPGA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골프를 202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하계올림픽에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했다.

미국 골프 전문채널은 “페루에서 열린 130회 IOC 총회에서 골프를 비롯해 28개 종목이 2024년 종목으로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1904년 이후 112년 만인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대회에서 다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골프는 2020년 도쿄에 이어 2024년까지 올림픽에서 열리게 됐다.

지난해에는 박인비(29·KB금융그룹)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각각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8,000
    • -1.97%
    • 이더리움
    • 2,62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15,500
    • -2.17%
    • 리플
    • 1,775
    • -2.58%
    • 솔라나
    • 107,900
    • -2%
    • 에이다
    • 250
    • -3.1%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56
    • +5.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3.4%
    • 체인링크
    • 12,070
    • -3.29%
    • 샌드박스
    • 78.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