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전광규·서칠수 대표

입력 2017-09-07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된 전광규·서칠수 대표. (고용노동부)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된 전광규·서칠수 대표.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전광규(53) 동우엔지니어링 대표와 서칠수(50) 케이엔디이 대표를 각각 8월과 9월의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전 대표는 환경·안전·보건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무선통신제품 개발로 신 시장을 개척한 공을 인정받았다. 전 대표는 국내 최초로 마을 물탱크에 불순물이나 오염물질이 침입하면 자동으로 마을회관에 통보해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소규모 수도시설 보안·통합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전국 16개 시·군에 500대가 설치됐으며 최근 아파트 물탱크 보안시스템으로도 보급 중이다.

서 대표는 30여 년간 비파괴검사 기술향상을 선도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비파괴검사를 통해 산업안전 및 국민안전에 기여했다. 서 대표는 방사선투과기능사, 초음파검사기능사 등 총 5개의 비파괴검사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기술인으로, 공격적인 투자와 해외진출을 통해 창업 5년 만에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7,000
    • -2.84%
    • 이더리움
    • 3,287,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4.5%
    • 리플
    • 2,152
    • -3.32%
    • 솔라나
    • 132,800
    • -4.67%
    • 에이다
    • 404
    • -4.94%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63%
    • 체인링크
    • 13,770
    • -5.3%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