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이엔케이히터, 수소차 대중화 10년 빨라질 것…국책사업 부각 ↑

입력 2017-09-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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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수소차 개발 기대로 관련 업체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이엔케이히터가 주목받고 있다. 제이엔케이히터는 미래 먹거리로 ‘개스질스테이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책과제인 광주 진곡산업단지내 융복합수소충전소 구축 및 운용에 참여하고 있으며 50N㎥/h급 수소충전소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사업계획을 경기도 화성시에 제안했다.

5일 오후 2시 28분 현재 제이엔케이히터는 전날보다 13.64% 오른 4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달 17일 내년부터 기존 수소차보다 시스템 효율과 주행거리가 대폭 개선된 수소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전기차의 수요증가 속도가 빨라지면서 수소연료전지차(FCEV) 대중화 시점도 2020년 이후로 기존 예상대비 10년이상 빨라질 것”이라며 “FCEV는 빠른 기술개발 속도와 높은 에너지효율성을 기반으로 중대형차와 상용차 부문에서 강점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에너지 필요량, 주행거리 당 원가를 감안할 때 FCEV가 자율주행차에 적합하다”며 “주행거리 500km이상에서는 FCEV가 더 경제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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