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 김태희♥비, 10월 말·11월 초 부모 된다…아이 성별은?

입력 2017-09-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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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부부(사진제공=루아엔터테인먼트, 레인컴퍼니)
▲김태희-비 부부(사진제공=루아엔터테인먼트, 레인컴퍼니)

배우 김태희와 가수 비가 10월 말께 부모가 된다.

4일 한 매체는 김태희와 비가 10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는 딸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태희 측은 "10월 말에서 11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면서도 아이 성별까지는 잘 모른다. 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깊게 물어보지 않는다"고 전했다.

김태희와 비는 올 1월 결혼식을 울렸고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김태희는 "임신 15주차"라며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태희는 최근 남편 비, 시아버지와 함께 이탈리아 태교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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