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부회장은 1심 선고공판 1시간 전에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습니다. 사복차림에 노란색 서류 봉투를 든 차림이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1심 선고공판은 올 2월 28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지 178일 만입니다. 한편 오늘 공판에서 이재용 부회장은 실형을 선고받을 경우 구속만기(27일 자정)을 앞두고 다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됩니다. 반면 무죄나 집행유예가 선고되면 구치소로 돌아가 소지품을 챙기고 귀가하게 됩니다.
입력 2017-08-25 14:11

이재용 부회장은 1심 선고공판 1시간 전에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습니다. 사복차림에 노란색 서류 봉투를 든 차림이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1심 선고공판은 올 2월 28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지 178일 만입니다. 한편 오늘 공판에서 이재용 부회장은 실형을 선고받을 경우 구속만기(27일 자정)을 앞두고 다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됩니다. 반면 무죄나 집행유예가 선고되면 구치소로 돌아가 소지품을 챙기고 귀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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