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에 떡하니 붙인 방청 응모권

입력 2017-08-22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고공판을 사흘 앞둔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3별관 제1호 법정앞에 한 시민이 재판 방청 응모권을 이마에 붙인 채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 부회장의 재판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은 총 150석 규모로 소송관계인, 취재진 등을 위한 지정석을 제외한 남은 좌석을 일반인에게 배정할 예정이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9,000
    • -2.64%
    • 이더리움
    • 3,139,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58%
    • 리플
    • 2,122
    • -0.84%
    • 솔라나
    • 129,900
    • -1.74%
    • 에이다
    • 392
    • -2.24%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4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4.28%
    • 체인링크
    • 13,270
    • -2.28%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