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글로벌 IB 강화…고영환 글로벌사업본부장 신규선임

입력 2017-08-01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사업본부장 고영환
▲글로벌사업본부장 고영환
하나금융투자는 1일 글로벌 기업금융(IB) 투자 확대를 위해 IB그룹 소속 글로벌사업본부와 글로벌구조화금융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영환 글로벌사업본부장(사진)을 신규 선임했다. 부서장에는 조삼만 글로벌구조화금융실장을 선임했다.

신설 사업본부의 사업영역은 해외 대체투자 실행 및 투자 설계, 해외 부동산 금융 및 투자, 해외 자산 인수 및 구조화 금융, 해외 자산 유동화, 해외간접투자 및 집합투자증권 관련 상품 개발 등이다.

고영환 신임 본부장은 국민은행과 DBS은행을 거쳐 최근까지 크레디 아그리콜 코퍼레이트 앤 인베스트먼트 뱅크(Credit Agricole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 자본시장총괄 및 부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글로벌 IB 업무에 특화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7,000
    • -1.39%
    • 이더리움
    • 2,905,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
    • 리플
    • 2,003
    • -0.79%
    • 솔라나
    • 122,600
    • -2%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92%
    • 체인링크
    • 12,820
    • -1.0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