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엑소 VS 레드벨벳, 집안 대결 승자는 ‘엑소’…“우리 엑소엘이 최고”

입력 2017-07-30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기가요’ 엑소 1위(출처=SBS ‘인기가요’방송캡처)
▲‘인기가요’ 엑소 1위(출처=SBS ‘인기가요’방송캡처)

글로벌 아이돌 엑소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엑소와 레드벨벳, 헤이즈가 치열한 1위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글로벌 아이돌 엑소의 ‘코코밥(Ko Ko Bop)’과 상큼 발랄 대명사 레드벨벳의 ‘ 빨간 맛’, 음원 강자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가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특히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엑소와 레드벨벳은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그 대결에 더욱 이목이 쏠렸다.

1위는 선배 그룹 엑소에게로 돌아갔고, 리더 수호는 “저번 주에 컴백했는데 이번 주에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라며 “이수만 선생님, 소속사 식구들, 엑소엘 여러분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역시 우리 엑소엘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엑소엘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 많이 만들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4,000
    • +0.48%
    • 이더리움
    • 3,06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58,900
    • -3.5%
    • 리플
    • 1,579
    • -3.54%
    • 솔라나
    • 122,700
    • +0.9%
    • 에이다
    • 252
    • +1.2%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96%
    • 체인링크
    • 14,730
    • +0.27%
    • 샌드박스
    • 58.27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