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빅뱅 지드래곤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YG타운 오픈

입력 2017-07-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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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사진=제주신화월드)
▲그룹 빅뱅 지드래곤(사진=제주신화월드)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제주도 복합 리조트 제주신화월드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제주신화월드 측은 24일 “그동안 새로운 시도를 통해 트렌드와 화제의 중심이 되어온 지드래곤이야말로 새로운 서비스, 호텔, 테마파크 등을 구현해 내고 있는 제주신화월드를 대표하기에 가장 적확한 인물”이라고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유를 밝혔다.

제주신화월드 측은 지드래곤을 새로운 여행과 즐거움을 찾는 다양한 연령대의 국내 고객 및 세계 각국의 한류 팬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제주신화월드는 약 250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부지에 건설되고 있는 프리미엄 복합리조트다. 지난 4월 개관해 영업 중인 서머셋을 비롯해 2000실 이상의 객실, 애니메이션 기업 투바앤과 공동 개발 중인 테마파크, YG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오픈을 앞두고 있는 YG 타운(가칭) 및 쇼핑 스트리트와 스파, 워터파크 등의 순차적 개관을 앞두고 있다.

YG 타운(가칭)은 올해 말 개장을 앞두고 있다. 복합공간, 카페, DJ 파티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락 볼링장, 야외 소극장, 키보드 모양의 건물 내에 각종 트렌디숍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특히 카페와 라운지펍을 겸한 락 볼링장은 콘셉트 기획부터 세부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지드래곤이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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