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새로운 민박객 등장!… 아이유는 조기 퇴근 “손님들 아쉽겠네”

입력 2017-07-23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리네 민박’ 예고(출처=JTBC ‘효리네 민박’ 예고 캡처)
▲‘효리네 민박’ 예고(출처=JTBC ‘효리네 민박’ 예고 캡처)

가수 아이유가 민박집 조기 퇴근으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새로운 민박객 4팀과 이효리에게 조기 퇴근을 허락받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이날 ‘효리네 민박집’에는 10대부터 70대, 다양한 성별과 직업을 가진 민박객들이 새롭게 합류한다. 특히 오픈카를 타고 등장한 한 민박팀을 본 이상순은 “오렌지족 아니냐”며 의구심을 품어 웃음을 안겼다.

바빠진 효리네 민박집 임직원은 대책 마련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회의에 돌입한다. 이효리는 “8시부터 10시까지 일하는 건 노동법에 어긋나는 것 아니냐”라며 아이유에게 “오늘은 일찍 퇴근하라”고 조기 퇴근을 허락했다.

첫 조기 퇴근을 허락받은 아이유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간식을 잔뜩 챙겨 숙소로 돌아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이상순은 “손님들이 아쉬워하겠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가 출연하는 JTBC ‘효리네 민박’은 23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9,000
    • +0.71%
    • 이더리움
    • 3,70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72,000
    • +1.39%
    • 리플
    • 2,077
    • +3.18%
    • 솔라나
    • 158,500
    • +0.44%
    • 에이다
    • 333
    • -0.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4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60
    • +6.67%
    • 체인링크
    • 17,440
    • -1.36%
    • 샌드박스
    • 55.18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