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새로운 브랜드 L+ 선보여

입력 2008-01-02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공사(사장:김재현)는 2일 변화와 혁신을 통한 변모된 기업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시무식과 더불어 새로운 브랜드인 L+(엘플러스)를 도입했다.

토공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될 L+는 아름답고 살기좋은 터전의 창조적 계획, 개발, 관리라는 기업사명에 부합, 땅(Land+), 삶(Life+), 사랑(Love+)을 의미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네임이다.

또한, 땅이 곧 삶의 터전이자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것이라는 궁극적 가치를 표현한 "Land is Life"를 슬로건으로 도입하고 생명력 넘치는 대지를 의미하는 Green과 맑고 푸른 하늘을 의미하는 Blue 등 두 가지 컬러를 통해 친환경, 윤리기업을 상징하는 심볼마크도 선보였다.

이에따라 토공은 지난해 12월 시범적용기간을 거쳐 새해부터 주요 표시물 및 모든 고객 접점에서 새로 도입된 심볼마크와 슬로건을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토지공사 김재현 사장은“이번 브랜드 도입은 가치소비시대에 브랜드라는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이며, 향후 새로운 브랜드 L+(엘플러스)를 통해 공사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보다 친근한 기업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다가갈 것이다"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0,000
    • +0.46%
    • 이더리움
    • 3,060,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67,700
    • -1.47%
    • 리플
    • 1,706
    • +1.13%
    • 솔라나
    • 124,400
    • +0%
    • 에이다
    • 253
    • -0.78%
    • 트론
    • 435
    • +0.93%
    • 스텔라루멘
    • 217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18%
    • 체인링크
    • 14,700
    • -2.39%
    • 샌드박스
    • 60.71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