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열' 개봉 6일째도 박스오피스 1위…D-1 '스파이더맨:홈커밍' 영향 받을까

입력 2017-07-04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박열' 공식포스터)
(출처=영화 '박열' 공식포스터)

영화 '박열'이 개봉 6일째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일 '박열'은 일일 관객수 11만3320명, 누적 관객수 129만3726명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일일 관객수 3만1439명, 누적 관객수 244만9290명을 동원해 250만 관객수 돌파를 목전에 뒀다.

'박열'과 같은 날 개봉한 '리얼'은 일일 관객수 2만1980명, 누적 관객수 39만5649명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이어 '옥자'가 4위(일일 관객수 1만3천231명, 누적 관객수 12만9876명), '미이라'가 5위(6130명, 누적 관객수 366만7320명)로 집계됐다.

'박열'은 관동 대학살이 벌어진 1923년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투쟁했던 조선의 아나키스트 박열(이제훈 분)과 동지이자 연인이었던 가네코 후미코(최희서 분)의 실화를 다룬 영화다.

한편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이 예매율 70.6%(4일 오전 9시47분 기준)로 선두를 달리고 있어 향후 박스오피스 순위가 뒤바뀔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7,000
    • -0.65%
    • 이더리움
    • 3,456,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48%
    • 리플
    • 2,093
    • +0.1%
    • 솔라나
    • 131,400
    • +2.82%
    • 에이다
    • 391
    • +0%
    • 트론
    • 507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0.29%
    • 체인링크
    • 14,740
    • +1.7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