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이웃돕기 성금 3억원 기탁

입력 2007-12-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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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연말연시를 맞아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효성은 조석래 회장과 임직원 일동의 명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3억원을 27일 기탁했다.

조 회장은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힘들어 하는 이웃들이 아직도 많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지켜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작은 나눔을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효성은 또한 28일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한 서해 태안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이며 피해지역 복구활동을 위해 방제활동에 필요한 극세사 클리너 5만 8000장을 환경운동연합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하는 극세사 클리너 제품은 효성이 특별 제작한 것으로 미세한 기름기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어 바위나 돌 틈에 끼어있는 기름기 제거 등 후속 복구 작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효성은 지난 22일에도 이상운 부회장 등 임직원 1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 1만 포기의 김치를 담가 마포구에 살고 있는 무의탁 독거노인, 중증 장애우, 기초생활보호대상자 등 1700 세대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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