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3.9ℓ 트윈터보 V8엔진 ‘올해의 엔진 대상’

입력 2017-06-23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페라리)
(사진제공=페라리)

페라리의 3.9ℓ 트윈터보 V8엔진이 ‘올해의 엔진 대상’을 수상했다.

페라리는 23일 이 엔진이 ‘2017 올해의 엔진상’에서 ‘최고 성능 엔진’, ‘3~4ℓ 배기량’ 부문과 함께 ‘올해의 엔진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엔진은 페라리 ‘488 GTB’와 ‘488 스파이더’에 장착된다. 배기량이 조정된 같은 엔진이 ‘캘리포니아 T’ 와 ‘GTC4 루쏘 T’에도 사용된다. 1999년 시작된 ‘올해의 엔진상’은 자동차 산업에서 최고 권위의 시상식 가운데 하나다.

페라리의 자연흡기 6.3ℓ V12 엔진이 ‘4리터 이상 엔진’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는 2013년 이후 3번째 수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6,000
    • -0.23%
    • 이더리움
    • 3,44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44%
    • 리플
    • 2,134
    • +0.19%
    • 솔라나
    • 128,600
    • +1.1%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38%
    • 체인링크
    • 14,010
    • +1.37%
    • 샌드박스
    • 122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