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지나, ‘너목보4’ 출연 소감…“조권이 다 살려준 무대, 의리쟁이♥”

입력 2017-06-1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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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지나(왼), 조권(출처=맹지나SNS)
▲맹지나(왼), 조권(출처=맹지나SNS)

맹지나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4’ 출연 소감을 전했다.

15일 맹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리쟁이♡ 너목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준비 기간 동안 고생 많이 하신 작가분들 피디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서 활약한 미스테리 싱어 맹지나와 가수 조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 친분답게 친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맹지나는 “너무 오랜만에 방송에서 노래하는 거라 많이 부족했는데 권이가 다 살려준 무대♡”라며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치열 씨 컴백 축하드려요. 도수 있는 안경 급 빌려 써서 어질어질하다 뛰어나갔는데 정신없이 지나가서 오히려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라고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황치열 편으로 진행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는 조권과 오랜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맹지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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