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세븐틴, 청하 꺾고 1위 올라…“호시 생일, 잊지 못할 선물”

입력 2017-06-15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카운트다운’ 세븐틴 1위(출처=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엠카운트다운’ 세븐틴 1위(출처=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보이그룹 세븐틴이 ‘엠카’ 1위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세븐틴이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청하를 꺾고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븐틴의 ‘울고 싶지 않아’와 솔로로 돌아온 청하의 ‘Why Don`t You Know’가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위 트로피를 손에 넣은 세븐틴은 “1위 정말 감사하다. 오늘이 멤버 호시의 생일이다. 잊을 수 없는 선물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세븐틴과 청하를 비롯해 걸그룹 티아라가 컴백했으며 NCT 127, 펜타곤, FT아일랜드, 정진운, 우주소녀, DAY6,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 모모랜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44,000
    • +4.48%
    • 이더리움
    • 3,705,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356,300
    • +4.39%
    • 리플
    • 2,019
    • +6.04%
    • 솔라나
    • 158,700
    • +6.65%
    • 에이다
    • 330
    • +7.14%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83
    • +6.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00
    • +3.37%
    • 샌드박스
    • 55.0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