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전설 메이웨더, UFC 맥그리거와 8월 27일 '세기의 대결'…복싱 룰로 싸운다!

입력 2017-06-15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복싱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가 UFC 최강자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와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메이웨더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은퇴를 번복하고 맥그리거와 대결이 공식 확정됐다고 밝혔다.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맞대결은 8월 2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펼쳐진다. 두 사람의 맞대결은 복싱 룰에 따라 12라운드 경기로 진행된다.

영국 BBC는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경기로 각자 1억 달러(약 1123억 원) 이상을 챙길 것으로 내다봤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 역시 이날 ESPN의 '스포츠센터'에 출연해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대결이 한계 체중 154파운드(69.85㎏ 이하)인 복싱 주니어 미들급 체급으로 열리며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진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의 맞대결에 대해 대부분 전문가는 비록 나이 차이는 있지만 UFC 첫 2체급 석권자인 맥그리거가 옥타곤에서는 최고의 선수일지 몰라도 복싱 링에서는 열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내다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1,000
    • +1.64%
    • 이더리움
    • 3,310,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1%
    • 리플
    • 2,030
    • +1.91%
    • 솔라나
    • 125,300
    • +3.81%
    • 에이다
    • 387
    • +4.59%
    • 트론
    • 467
    • -2.51%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6.27%
    • 체인링크
    • 13,600
    • +2.41%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