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위시티' 분양가 3.3㎡당 1450만원 선 결정

입력 2007-12-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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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식사동 일대 식사 도시개발사업지구에 벽산건설과 GS건설이 조성하는 '위시티'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1450만원 선으로 결정됐다.

고양시와 업계에 따르면 20일 식사지구 '위시티' 아파트 7211가구가 분양승인을 얻었다.

최종 결정된 3.3㎡당 평균 분양가는 GS건설의 '일산 자이 위시티' 일반 아파트가 1460만원선, 주상복합아파트가 1448만원선이다. 또 벽산건설의 '블루밍 일산 위시티' 일반 아파트가 1453만원선, 주상복합아파트가 1449만원선이다.

당초 두 건설회사와 사업 시행사들은 3.3㎡당 1580만원대에 분양승인을 신청했으나 고양시의 수차례 권고 끝에 분양가가 3.3㎡당 100만원 이상 낮아졌다.

식사지구 위시티는 이날 분양승인을 받음에 따라 21일 오전 고양시 백석동에 마련된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26일부터 1순위 청약에 들어가 27일 2순위, 28일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계약은 내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다.

한편 식사지구와 함께 3.3㎡당 1580만원대 분양승인을 제출했던 덕이지구의 신동아건설과 동문건설은 아직 분양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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