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트론은 지난 14일 공시했던 보통주 479만6160주에 대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배정자 및 납입일 등이 변경됐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운영자금 100억원 자금 조달을 위해 결정했던 보통주 479만6160주 규모를 104억원 규모인 503만5968주로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제3자배정자는 기존의 홍성준씨에서 라비스타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으며 18일이었던 납입일은 20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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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트론은 지난 14일 공시했던 보통주 479만6160주에 대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배정자 및 납입일 등이 변경됐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운영자금 100억원 자금 조달을 위해 결정했던 보통주 479만6160주 규모를 104억원 규모인 503만5968주로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제3자배정자는 기존의 홍성준씨에서 라비스타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으며 18일이었던 납입일은 20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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