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61.58p, 상승세 (▲16.97p, +0.72%) 지속

입력 2017-06-0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6.97포인트(+0.72%) 상승한 2361.58포인트를 나타내며, 23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2655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602억 원을, 기관은 2260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2.1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업(+1.51%) 의료정밀(+1.3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음식료품(-0.35%) 운수장비(-0.3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건설업(+1.26%) 운수창고(+0.95%) 의약품(+0.6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화학(-0.30%) 기계(-0.2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2.28% 오른 228만5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삼성전자가 2.28% 오른 228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KB금융(+2.28%), 삼성전자우(+2.23%)가 상승 중인 반면 LG화학(-2.64%), 현대모비스(-1.83%), 현대차(-1.51%)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진흥기업우B(+16.82%), 신풍제약(+8.76%), AK홀딩스(+7.60%)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STX중공업(-13.42%), SK증권우(-6.25%), 조흥(-6.1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유리우(+29.91%), 한국유리(+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30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0개다. 8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0원(-0.17%)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3원(-0.47%), 중국 위안화는 165원(-0.7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0,000
    • -0.45%
    • 이더리움
    • 2,700,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5%
    • 리플
    • 1,445
    • -2.96%
    • 솔라나
    • 103,900
    • -0.29%
    • 에이다
    • 280
    • -5.72%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34%
    • 체인링크
    • 11,660
    • -0.26%
    • 샌드박스
    • 58.62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