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은 장상돈 회장이 차남 장세홍 전무에게 보통주 140만주(11.67%)를 증여 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장 회장에서 장 전무로 변경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증여를 통해 장 전무는 총 180만2060주(15.01%)를 보유하게 됐으며 장 회장의 보유 주식은 280만7920주(23.4%)에서 140만7920주(11.73%)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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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은 장상돈 회장이 차남 장세홍 전무에게 보통주 140만주(11.67%)를 증여 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장 회장에서 장 전무로 변경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증여를 통해 장 전무는 총 180만2060주(15.01%)를 보유하게 됐으며 장 회장의 보유 주식은 280만7920주(23.4%)에서 140만7920주(11.73%)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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