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유바이오로직스, 유니셰프와 134억 콜레라백신 납품 계약

입력 2017-06-0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바이오로직스는 유엔아동기금(유니셰프)와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의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134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7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계약으로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백신 1도즈당 1.7달러의 가격으로 올해 말까지 총 700만도즈를 공급키로 했다.

유바이오로직스 측은 "이번 계약은 2015년 낙찰확인서에 따라 2018년까지 총 1030만도즈를 납품하는 2016년 5월 최초 계약에 추가로 발생한 계약이다"면서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납품되는 물량은 총 1100만도즈다"라고 설명했다.

유비콜은 유바이오로직스가 스웨덴, 인도 제약사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한 경구용 콜레라 예방백신이다. 비브리오 콜레라 혈청형 O1 및 O139를 열 또는 포르말린으로 불활화시킨 2가 백신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10년 설립 이후 국제백신연구소(IVI)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 '유비콜'을 개발, 지난해 1월 식약처로부터 수출용 허가를 받았다. 지난 3월에는 유비콜의 유리 바이알에서 플라스틱 튜브 제형으로 개선한 ‘유비콜플러스’의 수출용 허가를 승인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3,000
    • -1.22%
    • 이더리움
    • 3,696,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455,900
    • +26.64%
    • 리플
    • 2,116
    • +3.22%
    • 솔라나
    • 158,900
    • -0.63%
    • 에이다
    • 339
    • +2.42%
    • 트론
    • 459
    • -0.86%
    • 스텔라루멘
    • 289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20
    • +18.26%
    • 체인링크
    • 17,430
    • -2.24%
    • 샌드박스
    • 55.89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