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00이상 단기 오버슈팅 국면…3Q조정 매수 기회로 삼아야”

입력 2017-06-01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며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2300선 이상은 단기 오버슈팅국면이며, 2분기 말~3분기에 있을 조정을 매수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1일 보고서를 통해 “현재시점에서 코스피 2300p 이상을 단기 오버슈팅(Overshooting) 국면으로 판단한다”며 “실물경제의 회복은 유효하나, 투자심리와 금융시장이 단기적으로 앞서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6월 국내 실적과 글로벌 위험 선호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각 변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그는 “미국, 유럽, 남미의 정치적 불확실성,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이 글로벌 경기, 인플레이션 모멘텀 둔화와 맞물려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며 “미국FOMC 회의, 유럽 선거 이슈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2017년 연간흐름을 생각할 때 코스피의 2분기 말 ~ 3분기 조정은 매수기회”라며 “펀더멘털 모멘텀,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앞서간 기대심리와주가의 되돌림 과정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스피의 단기변동 확대시 1차 지지선으로 2160선을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1,000
    • +0.41%
    • 이더리움
    • 3,06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4.16%
    • 리플
    • 1,596
    • -3.51%
    • 솔라나
    • 123,500
    • +0.65%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9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60
    • -0.34%
    • 샌드박스
    • 58.63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