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채권시황]금리 제한적 강세, CD 5.76%

입력 2007-12-17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시장이 극심한 거래감소 속에 방향성 없는 등락을 반복하며 마감됐다.

17일 서울채권시장 국고채금리는 국고20년물의 '숏 스퀴즈' 영향으로 장기물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CD금리가 지난달 12일 이후 24거래일 중 23일 동안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한달여만에 0.40%포인트 급등세를 보였다.

17일 오전 장내거래에서 국고20년물이 직전 종가보다 0.13∼0.14%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스퀴즈 양상이 빚어지면서, 채권시장 분위기가 상승세 돌아섰다.

증권업협회의 최종고시에 따르면, 국고채 5년물 전거래일 대비 0.01%포인트 상승한 5.92%, 국고채 10년물은 0.02%포인트 하락한 5.80%를 기록했다. 국고채20년물은 0.10%포인트 하락한 5.76%를 나타냈다.

CD 91일물은 이날도 상승해 전거래일 대비 0.02%포인트 상승한 5.76%를 기록하면서, 지난 2001년5월31일 5.77%를 기록한 이후 6년반만의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17일 KTB선물 12월물은 전거래일 대비 0.03포인트 하락한 105.40으로 마감됐다.

금리가 하락하면서 오전 한때 105.56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이 대거 출회하면서 반락했다.

거래량은 연말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인 투자자들의 여파로 1만9704에 불과했고, 미결제 약정은 2만4240계약 줄어든 2만4427계약을 기록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은 증권사가 1천750계약 순매도를, 은행은 1천359계약 순매수를 기록했다.

베이시스는 -0.05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1,000
    • +0.05%
    • 이더리움
    • 3,052,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340,600
    • -5.31%
    • 리플
    • 1,584
    • -1.43%
    • 솔라나
    • 122,100
    • -0.49%
    • 에이다
    • 248
    • -1.2%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06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69%
    • 체인링크
    • 14,750
    • -0.47%
    • 샌드박스
    • 58.07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9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