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거래금액 월 5000억 돌파

입력 2017-05-29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1년간 해외주식 거래금액이 월 평균 5000억 원을 돌파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9일 리테일, 법인 고객들의 해외주식 거래금액이 지난해 5조원을 넘어섰으며, 올 들어 월 평균 규모는 5200억 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해외주식 계좌개설 숫자도 전년대비 80% 가량 증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처럼 고객들의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중장기신흥국 투자 등 해외시장에 대한 세미나 횟수를 늘리고 있다.

또 신흥국(베트남, 인도네시아) 주식에 대한 분석과 유망산업·종목을 발굴하는 등 투자자 높이에 맞는 보고서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24시간 해외주식 상담 데스크를 10년 째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해외주식 이관’ 서비도 제공하고 있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장은 “최근 해외투자 수익률이 국내투자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스마트한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 증가로 해외주식 시장은 점점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안심신탁 참여 집주인 LTV 70%로⋯양도세 중과 배제 검토 [안심신탁, 파격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2,000
    • +0.01%
    • 이더리움
    • 3,469,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0.24%
    • 리플
    • 1,955
    • -2.59%
    • 솔라나
    • 140,000
    • +3.7%
    • 에이다
    • 294
    • +0%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62%
    • 체인링크
    • 16,050
    • +1.71%
    • 샌드박스
    • 48.37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