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신한증권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최고 연 14.00%~17.99%의 수익을 제시하는 ELS 2종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2종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원금보장형 상품 1개(810호)와 원금비보장형 상품 1개(811호)로 구성돼 있다.
'굿모닝신한 ELS 81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한번이라도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20%이상 상승한적이 있는 경우 연 6%의 수익을 만기에 확정지급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만기 평가가격에 따라 상승분의 90%(참여율)의 수익을 지급한다.(연 0%~17.99%)
'굿모닝신한 ELS 811호'는 KOSPI 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마다 자동상환기회가 주어지며, 평가시점의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이후 순차적으로 95%, 90%, 85%)이상인 경우 연 14% 로 수익이 확정돼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시까지 수익상환되지 않은 경우라도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 만기에 10.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기초자산 가격이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는 만기평가 시점의 주가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가입금액은 1백만원이고, 법인과 개인 모두 가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