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찬·한혜진 열애설, 전현무 강제소환 왜?…"역시 방송은 믿을 게 못돼"

입력 2017-05-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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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야구선수 차우찬(30)과 톱모델 한혜진(34)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한혜진과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던 전현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한 언론 매체는 한혜진과 차우찬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두 달 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혜진은 지난달 23일 잠실구장에서 LG와 KIA의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서기도 했다. 삼성 출신인 차우찬은 지난해 겨울 FA(프리에이전트) 4년 총액 95억 원을 받는 조건으로 LG로 이적했다.

한편 방송인 전현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한혜진에 대한 호감을 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관악산에 함께 오르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샀다. 전현무는 산행 이후 "산을 탔냐, 썸을 탔냐는 댓글도 봤다"며 "관심을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을 떠나 한혜진 회원님과는 잘 된다면 연애는 하지 말고 바로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역시 방송은 믿을 게 못 된다", "전현무는 비즈니스였나", "차우찬과 열애 진짜라면 한혜진 눈 진짜 높았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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