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노 전 대통령의 ‘사람 사는 세상’ 의미 되새겨”

입력 2017-05-23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정당은 28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8주기를 맞아 “노 전 대통령이 추구한 ‘사람 사는 세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경건한 마음으로 고인을 추모한다”고 밝혔다.

조영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노 전 대통령의 유지인 국민통합과 양극화 해소는 우리 사회가 당면한 공동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반드시 이뤄내야 할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바른정당은 고인이 이루려 했던 ‘특권과 반칙이 없는 정의로운 사회’를 기억하며 대한민국에 개혁보수,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를 구현해 나갈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다짐한다”고 말했다.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항은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추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88,000
    • +5.16%
    • 이더리움
    • 3,496,000
    • +9.3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36%
    • 리플
    • 2,321
    • +9.58%
    • 솔라나
    • 141,500
    • +5.05%
    • 에이다
    • 430
    • +8.3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65
    • +7.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6.67%
    • 체인링크
    • 14,720
    • +5.6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