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선물 시황]사상 최대규모 차익PR 순매도, 이틀 연속 하락

입력 2007-12-13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마지막 지수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사상 최대 규모의 차익 프로그램 순매도가 쏟아지면서 KOSPI선물이 이틀째 하락 마감했다.

13일 KOSPI선물 12월물은 전일 대비 3.70 급락한 243.80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23만683계약으로 지난 11월 27일의 28만875계약 이후 최고 거래량을,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만1719계약 줄어든 5만7222계약을 기록했다.

베이시스는 -1.41로 지난 11월23일 이후 14거래일 만에 백워데이션을 나타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에서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이 넘는 1조660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했고, 비차익거래는 2959억억원에 순매수를 보였다.

투신권이 6천796계약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4천543계약과 3천210계약 순매도했다.

내년 3월물과 올해 12월물의 가격차인 스프레드도 -1.05포인트로 악화됐다.

KTB선물 내년3월물은 13일 전거래일 대비 5.25포인트 하락한 241.45를 기록하며 마감됐다.

거래량은 6만1298계약,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만1437계약 늘어난 6만8524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2,000
    • +4.03%
    • 이더리움
    • 3,698,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59,800
    • +3.69%
    • 리플
    • 2,049
    • +6.17%
    • 솔라나
    • 158,900
    • +4.47%
    • 에이다
    • 335
    • +7.03%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88
    • +7.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70
    • +9.43%
    • 체인링크
    • 17,590
    • +2.15%
    • 샌드박스
    • 54.9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