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CJ E&M과 재계약 체결…소속사 "앞으로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할 것"

입력 2017-05-19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CJ E&M)
(사진제공=CJ E&M)

가수 손호영이 CJ E&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인 CJ E&M 측은 19일 "손호영이 최근 현 소속사인 CJ E&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오랜 인연으로 쌓인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활동에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1998년 아이돌그룹 god로 가요계에 데뷔한 손호영은 최근 데뷔 18주년을 맞아 전국 투어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06년 솔로가수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손호영은 지난해 말 솔로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콘서트를 개최해 꾸준히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팬들과 함께 지난 10년간 솔로 활동을 되돌아보는 무대를 갖기도 했다.

한편, 손호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향후 음반 공연 및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5,000
    • +1.88%
    • 이더리움
    • 3,532,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6.08%
    • 리플
    • 2,145
    • +0.56%
    • 솔라나
    • 130,600
    • +2.83%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91%
    • 체인링크
    • 14,100
    • +1.3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