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사에게 카네이션 선물하는 조희연 교육감

입력 2017-05-15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란법 시행 후 첫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초에서 조희연 교육감이 학생들과 함께 선생님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학생 개인의 성적 평가를 맡고 있는 담임교사에게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것은 청탁금지법 대상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42,000
    • -0.21%
    • 이더리움
    • 3,44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37%
    • 리플
    • 2,132
    • +0.95%
    • 솔라나
    • 127,300
    • -0.39%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59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07%
    • 체인링크
    • 13,830
    • +0.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