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는 지난 6일 제천공장에서 유승필 화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주 유특한 회장의 제8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유유 권성배 사장은 이날 추도사를 통해 "고 유특한 회장은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이란 큰 뜻으로 유유를 창업했고 한국 제약업계에 큰 업적을 남겼다" 며 "앞으로 유유는 유승필 회장 주도하에 제2의 창업이란 과업을 완수해 초 일류 제약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故 유특한 회장은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귀국해 제약업계에 뛰어들었다.
1941년 유유의 전신인 유한무역주식회사 창업 후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 회장과 한국제약협회 회장을 각각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