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전국 최초 임대형 민자(BTL)사업으로 펼쳐진 창원과학체험관 건립공사 기공식이 7일 거행됐다고 밝혔다.
두대동 대상공원에서 거행된 이번 기공식에는 박완수 창원시장, 김철곤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성호 창원대 총장, 임윤섭 창원교육장, 공사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연면적 7,888㎡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된 창원과학체험관은 15m 돔 안의 실내 천장스크린에 실제 밤하늘을 가상재현 플라네타리움, 특수영상관(4D) 등의 전시공간으로 채워진다.
창원시 관계자는 “창원과학체험관 건립은 과학기술인프라 구축 및 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 제공으로 경남 청소년들에게 꿈을 키워주고 시민복지 향상에도 기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