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6일 진행된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컨콜 “SK플래닛의 1분기 적자 규모는 5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80억원 가량 개선됐다”고 말했다.
입력 2017-04-26 15:47
SK텔레콤은 26일 진행된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컨콜 “SK플래닛의 1분기 적자 규모는 5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80억원 가량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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