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호날두' 한광성, 이탈리아 '세리에A' 칼리아리와 2022년까지 계약 체결!

입력 2017-04-14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칼리아리 구단 홈페이지)
(출처=칼리아리 구단 홈페이지)

'북한 호날두' 한광성(18·칼리아리)이 이탈리아 세리에A 구단인 칼리아리 칼초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칼리아리는 1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한광성과 공식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2년까지며 구체적인 계약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1998년생인 한광성은 북한을 이끌고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U-16)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었다. 2015년 칠레에서 개최된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도 활약하며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았다.

칼리아리는 지난 1월 말 칼리아리 입단 테스트를 거친 한광성을 구단의 청소년 선수로 등록했다.

이에 한광성은 지난 9일 토리노 FC와의 2016-2017시즌 세리에 A 31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36분 교체 투입돼 데뷔골을 터뜨린 바 있다.

앞서 지난해 2월 북한 최성혁(19)이 세리에 A 피오렌티나 산하 청소년팀과 입단 계약을 했다가 방출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73,000
    • +0.14%
    • 이더리움
    • 3,65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431,800
    • +1.62%
    • 리플
    • 2,021
    • -0.2%
    • 솔라나
    • 163,300
    • +0.93%
    • 에이다
    • 332
    • -0.9%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9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90
    • +1.66%
    • 체인링크
    • 19,190
    • +1.7%
    • 샌드박스
    • 100
    • +7.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22
    • 2 Dolphin 인기지수 309
    • 3 OpenMarket 인기지수 254
    • 4 Papertrade 인기지수 25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6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19
    • Scroll $2.5M · 유통량 51% D-1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