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천단비 데뷔, 사뭇 달라진 미모 눈길…“예뻐졌네”

입력 2017-04-13 1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천단비(출처=천단비SNS)
▲천단비(출처=천단비SNS)

데뷔 앨범을 발매한 가수 천단비가 미모가 돋보이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천단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그리고 4/13 목요일에는 음원이 나온대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천단비는 오프숄더 의상으로 어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더욱 깊어진 눈매와 성숙한 분위기, 여느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가요계 많은 가수의 콘서트와 앨범에 코러스로 참여한 천단비는 2015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7’ 준우승을 차지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당시 오랫동안 가수를 꿈꾸면서도 자신의 무대에 설 수 없었던 사연으로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천단비는 13일 데뷔 싱글 ‘어느 봄의 거짓말’을 발표했다. ‘슈퍼스타K 7’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어느 봄의 거짓말’은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했으며 가수 성시경이 함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49,000
    • +1.34%
    • 이더리움
    • 3,303,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46%
    • 리플
    • 1,999
    • +0.71%
    • 솔라나
    • 125,200
    • +2.12%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2%
    • 체인링크
    • 13,410
    • +2.3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